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을 어릴적부터 돌봐온 이모할머니를 두고 일각에서 ‘시터’라고 지칭하자 반발했다.
최준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자꾸 우리 할머니가 시터니 뭐니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해데서 온 가족이 분노 중”이라며 “자꾸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면 싹 다 잡겠다”고 했다.
최준희는 아울러 결혼식장에서 이모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다”라며 “할머니라는 우주가 한 생명을 키워냈다”고 썼다. 이어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 시집가도 평생 할머니 딸”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분홍색 한복을 입은 이모할머니는 화촉점화를 맡았다.
외할머니도 보라색 한복을 입고 결혼식에 참석해 혼주석을 지켰다.
최준희는 이날 외할머니와 팔짱을 낀 사진을 공개하며 “외할머니 당연히 (결혼식에) 오셨다. 기분 좋은 날 억측은 그만해 달라”고 했다.
친오빠인 최환희는 최준희의 손을 잡고 신부 입장을 함께 했다.
이날 최준희의 결혼식에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모델 이소라, 방송인 이영자, 정선희 등 생전 고 최진실과 가까운 사이였던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비하인드 인터뷰] "더 좋은 조건도 있었지만..." 전성현 마음 움직인 문경은 KT 감독의 '메모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1282544262_1.jpg)
!['와일드 씽' 감독 "내향인 엄태구가 랩을? JYP 들락거리며 연습"[인터뷰②]](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2452774614_1.jpg)
![손재곤 감독 "강동원, 헤드스핀까지 소화..미안할 정도로 열심"(와일드 씽) [인터뷰①]](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2180479110_1.jpg)

![[속보] '선발 제외' 김혜성 좌익수 교체 투입→첫 타석 158㎞ 총알 안타 폭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1221651742_1.jpg)
![소재원, 김세의 구속에 두 아들 공개한 이유 "평생 용서 안 해"[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1585857867_1.jpg)

!['현역가왕3' 하이량, 이혼 고백 후 중3 딸 속마음 마주..오은영 '충격 분석' [금쪽같은 내 새끼]](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811485940712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