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넛 :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 팀 미션 포스터 공개

1 day ago 5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바다 탐험대 옥토넛’이 이번에는 세계 곳곳의 대자연을 누빈다.9월 23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앞둔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가 옥토넛과 옥토요원들의 새로운 모험을 담은 팀 미션 포스터 3종을 선보였다.‘옥토넛: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는 다양한 자연환경과 신비로운 자연현상을 배경으로 옥토넛 대원들이 힘을 합쳐 임무를 해결해 나가는 에피소드를 모은 작품이다.이번 포스터에서는 민과 포니, 셀바와 셸링턴, 트래커와 코쉬가 각각 팀을 이뤘다.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폭포와 삼각주, 호숫가 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맞닥뜨릴 미션을 미리 엿볼 수 있다.민과 포니는 거대한 이구아수 폭포를 만난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뒤로한 채 서핑 보드에 올라탄 두 캐릭터의 모습이 역동적인 모험을 예감하게 한다.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폭포를 무대로 이들이 어떤 임무에 뛰어들지도 관전 포인트다.셀바와 셸링턴은 강과 바다가 만나는 삼각주로 향한다. 탐험선A를 타고 주변을 살피는 두 캐릭터 곁으로 거대한 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고래의 노랫소리를 발견한 셸링턴을 통해 새로운 생물과의 만남도 예고한다.트래커와 코쉬에게는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호주의 푸른 호숫가와 초원을 배경으로 무언가를 발견한 두 캐릭터가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꼼짝없이 갇힌 듯한 상황 속에서 두 옥토요원이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빠져나갈지가 궁금증을 남긴다.세 팀의 미션은 각 캐릭터가 가진 능력과 협동에 초점을 맞춘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바다 탐험대 옥토넛’ 시리즈 특유의 탐험과 팀플레이를 보여줄 예정이다.무대 역시 한층 넓어졌다. 작품에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등 여러 대륙의 자연환경이 등장한다. 폭포와 바다, 숲, 초원 등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의 모습과 다양한 생물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한편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두근두근 대자연 어드벤처’는 오는 9월 23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