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시는 24일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17분 엘 빌랄 투레의 선제골을 도왔다. 후반 38분에는 상대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을 가로챈 주니오르 올라이탄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베식타시는 2분 뒤 오르쿤 쾩취가 쐐기 골을 넣었다. ‘홍명보호’의 원톱 자원인 오현규는 2월 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로 이적한 후 12경기에서 8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 감각을 뽐내고 있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21
![[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 깜짝카드 ‘강원FC 이기혁’…‘손흥민·이강인·김민재 승선’ 홍명보호 최종명단 확정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6.33eb741b06504ac795b59628607bacbd_R.png)
![UFC 4경기 “정찬성 제자 최준서 승리 축하” [ZFN]](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6.c0937b58794e4fb1b339b031e0b21d74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