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겨냥 "과대 포장 해소 단계인 듯, 격차 좁혀질 것"

5 days ago 12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보다 인물 경쟁력이 앞선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오 후보는 오늘(9일) 종로구 관철동 선거캠프에서 '서울형 낀 세대 연금'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경상남도가 올해부터 시작한 개인형퇴직연금(IRP)인 '경남도민연금'을 벤치마킹한 이 공약은 노후 연금 취약자 20만 명을 대상으로 가입자가 10년 간 매월 8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2만 원을 추가 적립해주는 내용입니다.만기 시 적립액은 최대 1천640만 원이며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65세 직전에 5년 간 나눠 받으면 월 2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오 후보는 밝혔습니다.그는 또 아픈 부모 간병 및 자녀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