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방학 맞은 초등학생 급식 현장 찾았다

2 hours ago 1

정치 > 행정 오세훈, 방학 맞은 초등학생 급식 현장 찾았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현장 점검방학 기간 식사·돌봄 제공 강화吳 “소외되는 아이 없이 돌봄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대문구 구립가재울지역아동센터에서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 현황을 점검한 뒤 아이들에게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방학 기간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을 위해 직접 나섰다. 오 시장은 23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립가재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점심 배식을 진행했다.이날 오 시장은 배식과 함께 ‘서울아이 든든한끼’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탄생·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를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서울아이 든든한끼’는 방학 중 아이들이 건강한 점심을 먹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놀이·독서·체험 등과 같은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다.여름방학 시작 시기에 맞춰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지난 20일부터 25개 자치구 226개소에서 시작됐다. 내달 21일까지 총 5주간 시행된다.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시작한 1회차는 170개 센터에서 402명이 신청했다. 21일 신청을 마친 2회차는 운영 센터 전체(226개소)에서 700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센터별 세부 일정은 ‘서울아이 든든한끼’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용료는 1회차 당(평일 5일 기준) 1만원으로 책정됐다. 서울시는 균형 잡힌 점심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식단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