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는 울어도 예쁘다는 말을 알겠다"며 "무사히 50일 돼 눈도 맞추고 웃어도 주고. 우여곡절 끝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있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옆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벌써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진짜 눈에 넣어도 안 아플"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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