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논란? 본인 머릿속이 음란 마귀" 글에 논란 재점화

1 week ago 12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유세 도중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에게 '오빠' 호칭을 요구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일각에서 이를 두둔하는 SNS 글이 올라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김광민 부원장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니, '오빠' 소리 한 번에 아동 성희롱까지 끌어오는 그 대단한 상상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그는 "본인 머릿속이 온통 음란 마귀로 가득 차 있으니 나이 차이 나는 남녀가 부르는 평범한 호칭조차 섹슈얼하게 들리는 것 아니냐"며 "이건 페미니즘이 아니라 그냥 본인의 왜곡된 성적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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