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소주시장 진출… ‘찰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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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이소정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오비맥주가 다음 달 말 제로 슈거 소주 ‘찰랑’(사진)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소주 시장에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찰랑은 오비맥주가 2024년 신세계그룹으로부터 제주소주를 인수한 후 처음 선보이는 소주다. 오비맥주 제주공장(옛 제주소주 공장)에서 생산을 담당한다. 알코올 도수는 주류업계의 최근 저도주 흐름에 맞춰 15도로 맞췄다. 찰랑은 서울 등 수도권과 제주 일부 지역에서 먼저 판매된다. 초기에는 식당과 주점 등 유흥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향후 판매 추이를 고려해 마트와 편의점 등으로 판매처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다양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라며 “대한민국 주류산업을 선도해온 대표 기업으로서 한국의 소주와 K컬처를 전파하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비맥주#제로 슈거 소주#찰랑#소주 시장 진출#K컬처#유흥 채널#제주공장#저도주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민간인에 사기치는 군인 하루 4명꼴…휴대폰 허용 독됐나 2이혜영, 지예은에 명품백 선물…“결혼식 초대하면 축의금 100만원” 3“국민 무시한 오만한 결정”…28개 시민단체 용혜인 지명 철회 촉구 4‘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5버스 현금함 수입 33억인데, 관리비는 40억…폐지 놓고 고심 6“아이들에게 짐 남기기 싫어”…선산 정리하고 직접 장지 고르는 부모들 7野 “年 11억 보조금에 비례 사퇴 안하나…용혜인 아니라 특혜인” 8[오늘의 운세/8월 31일] 9최민식, 흰머리 고수하는 이유 있었다…“염색하면 얼굴 두 배로 부어” 1051.2kg 최강희, 2주 복근 운동…몸에 생긴 변화는 1용혜인, 장관돼도 의원직 유지 입장…“사퇴땐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 2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3나경원 “용혜인, 1년에 11억 못 받을까봐 비례직 사퇴 안해” 4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5용혜인 ‘비례의원직 유지’ 질문에 묵묵부답 6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7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새 형사사법체계 안착이 가장 시급한 소명” 8부동산 민심 악화에 개각… 현직차관 발탁, 정책기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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