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HTML 코드 조각과 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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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웹사이트에 남은 비표준 HTML 코드에는 브라우저 경쟁, 외부 서비스 연동, 플랫폼별 기능과 그 부작용에 대응했던 흔적이 담겨 있음 Internet Explorer 전용 태그는 문서 호환 모드부터 페이지 전환, 작업 표시줄 고정, 모바일 표시까지 제어했으며, 다른 브라우저와 확장 기능도 저마다 전용 마크업을 요구함 검색·콘텐츠 분류용 메타 태그도 수명이 달랐음: Google의 AJAX 크롤링 방식은 2009년 권장되다 2015년 권장이 중단됐고, revisit-after는 주요 검색 엔진이 사용했다는 근거 없이 퍼짐 웹 앱과 모바일 화면을 위한 여러 전용 선언은 PWA와 표준 API로 대체됐으며, 외부 서비스의 페이지 수정을 막던 태그도 해당 기능이 퇴장하면서 필요성을 잃음 오래된 태그를 무조건 유지할 이유는 없으며, Twitter 전용 공유 메타데이터도 Open Graph로 교체할 것을 권장함 — 다만 이 목록이 모든 비표준 HTML 확장을 망라하지는 않음 사양보다 주변 환경이 남긴 HTML 기기, 브라우저, 운영체제, 화면 형태, 사양, 도구, 사용자 선호와 기업 이해관계가 바뀌면서 HTML도 주변 환경에 맞춰 변화해 옴 대상은 한때 사양에 포함됐다가 폐기된 HTML이 아니라, 외부 연동·벤더 확장·플랫폼별 우회책 때문에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존재 이유가 잊힌 코드임 브라우저 버전과 렌더링 엔진 제어 X-UA-Compatible 은 Internet Explorer의 문서 호환 모드를 지정함 content="IE=edge"는 지원 가능한 가장 높은 문서 모드를 선택함 문서에 따르면 5~11로 해당 IE 버전을 지정할 수 있음 EmulateIE7~EmulateIE11은 유효한 DOCTYPE이 있을 때 해당 버전 모드로 동작하고, 없으면 쿼크 모드로 돌아감 chrome=1 은 IE 6~9에 설치할 수 있었던 Google Chrome Frame을 활성화함 이 태그가 있는 사이트는 IE의 Trident 대신 Chrome의 수정된 WebKit 엔진으로 렌더링됨 requiresActiveX=true 는 플러그인을 지원하지 않는 IE 10의 Metro 모드에서 데스크톱 모드로 전환하도록 요청함 조건부 주석으로 특정 브라우저나 버전에만 HTML을 적용할 수 있었음 IE의 <!--[if gte IE 6]> … <![endif]-->는 IE 6 이상에만 내용을 표시함 조건에는 IE와 버전 번호,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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