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바타, 지예은 커피차 선물에 하트 발사…사랑꾼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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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위댐보이즈 바타가 예비 신부 지예은의 깜짝 응원에 하트를 발사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0회에서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첫 음원 ‘CINEMA’ 뮤직비디오 촬영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위댐보이즈는 멤버들의 SNS 게시물을 두고 세대 차이를 실감한다. 리더 인규가 동생들의 MZ 감성에 잔소리를 쏟아내자, 동생들 역시 형들이 자신들의 감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반격에 나선다. 급기야 형들과 동생들 사이 즉석 댄스 배틀까지 펼쳐진다.

이어 위댐보이즈는 첫 음원 ‘CINEMA’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그동안 다른 아티스트의 곡에 안무를 입혔다면, 이번에는 자신들의 춤을 위해 직접 만든 음악으로 무대에 나선다.

장난기 넘치던 멤버들도 연습이 시작되자 진지한 모습으로 돌변한다. 바타는 직접 촬영한 영상을 확인하며 동작을 다듬고, 인규는 작은 바운스 차이까지 짚어내며 18명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이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에는 바타의 예비 신부 지예은이 보낸 깜짝 응원 커피차가 현장에 도착한다. 멤버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바타 역시 지예은을 향해 하트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위댐보이즈의 첫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은 17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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