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마이클’은 미국 내 3억7180만 달러, 해외 6억298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는 실존 인물을 다룬 전기 영화 중 최고 기록이다. 종전 최고 기록은 원자폭탄 개발자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를 다룬 영화 ‘오펜하이머’(9억7500만 달러)였다.
‘마이클’의 연출자인 앤트완 퓨콰 감독은 이날 10억 달러 흥행 소식에 “이 영화를 포용하고 세대와 문화를 초월해 이야기와 연결된 전 세계 관객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역사적인 이정표는 영화가 우리를 하나로 모으는 힘에 대한 증거이자 제가 절대로 잊지 못할 영화사의 한 챕터”라고 전했다.
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월드컵보다 ‘샤키라 얼굴’…중계진 넋빠져 방송사고
-
2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
3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
4
김포 도로변 차량에 50대女 시신…용의자는 자택서 투신
-
5
與 ‘당대표 선호투표제’ 의결…친청 이성윤 최고위원직 사퇴
-
6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
7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8
“필리핀 청색꽃게 잡아라” 제주 해안에 몰린 인파
-
9
‘와인 논란’ 뒤 수척해진 안성재…2개월만에 SNS 재개
-
10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
1
장동혁 또 “재명아” 팻말…박지원 “아이들 볼까 두렵다”
-
2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3
내년 800조+α ‘슈퍼 재정’ 편성…“추가 세수 전략적 투자”
-
4
李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 조정할 상황”
-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84%가 반대…내년 교섭 의제로 다룰 것”
-
6
박지원 “1주새 글 30번 올린 조국, 바보같은 짓…국민과 멀어져”
-
7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
9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
10
[단독]국회법 ‘숙려기간’ 무시, 법안 330건 과속 통과
트렌드뉴스
-
1
월드컵보다 ‘샤키라 얼굴’…중계진 넋빠져 방송사고
-
2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
3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
4
김포 도로변 차량에 50대女 시신…용의자는 자택서 투신
-
5
與 ‘당대표 선호투표제’ 의결…친청 이성윤 최고위원직 사퇴
-
6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
7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8
“필리핀 청색꽃게 잡아라” 제주 해안에 몰린 인파
-
9
‘와인 논란’ 뒤 수척해진 안성재…2개월만에 SNS 재개
-
10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
1
장동혁 또 “재명아” 팻말…박지원 “아이들 볼까 두렵다”
-
2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
3
내년 800조+α ‘슈퍼 재정’ 편성…“추가 세수 전략적 투자”
-
4
李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 조정할 상황”
-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84%가 반대…내년 교섭 의제로 다룰 것”
-
6
박지원 “1주새 글 30번 올린 조국, 바보같은 짓…국민과 멀어져”
-
7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
9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
10
[단독]국회법 ‘숙려기간’ 무시, 법안 330건 과속 통과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9
!['강원래♥' 김송, '식품 공동구매' 문제 발생.."김치·제육 100% 환불 죄송"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2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23480536260_1.jpg)

![8기 영수, 여자 2호·3호 사이 치밀한 계산 "진짜 좀 이기적" [나솔사계][★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23042265486_1.jpg)
![[B하인드★] KT 최원준 "하지원의 폭투 시구, 생각보다 아팠다" 영화 7광구 떠올리며 역전 스리런 축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623284582833_1.jpg)
![걸그룹 멤버, 친언니에 "사랑해" 문자했다가..'보이스피싱' 의심 큰일날 뻔 [홈즈][★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23133714092_1.jpg)
![여자 2호, 8기 영수 앞 여자 3호 행동에 당황 "내 생각과 너무 달라" [나솔사계][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22440575542_1.jpg)
![여자 3호, 여자 2호에 "8기 영수와 데이트 불편"..데프콘 "귀여운 허세" [나솔사계]](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22160162991_1.jpg)
!["시구 일부러 맞았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해서" 결승포 KT 최원준, 하지원 광팬 자처했다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97,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61551325748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