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서 아시아나 자회사 40대 근로자 추락 사망

1 week ago 6
인천 영종도에서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소속 40대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12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쯤 중구 운서동 지상 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40대 A씨가 떨어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A씨는 아시아나항공의 IT 전문 자회사인 아시아니IDT 소속 근로자로 전해졌습니다.아시아나IDT 측은 "운서동 프로젝트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건물 외부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고 공시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작업 현장에서 발생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