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기각' 후배 판사 아들 채용 논란…김승원 "떳떳하다"

1 week ago 9
【 앵커멘트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후배, 이른바 '3인 셀카'에도 나오는 후배 판사의 아들이 김 후보자의 의원실에서 근무했던 것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심려 끼쳐 국민께 송구하다면서도 판사 아들의 의원실 채용 논란에는 "떳떳하다" 입장입니다. 정혜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식약처 청탁 의혹'이 판사 아들 채용 논란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해당 의혹과 관련된 제약업체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정 모 판사의 아들이 몇 달 뒤 김 후보자의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일하게 된 겁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11일) 각종 논란에 대해 송구하다면서도 채용 과정..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