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우크라 방문해 장거리미사일 현지 생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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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지난달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현지시간 24일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한다고 영국 총리실이 밝혔습니다.버넘 총리는 방문 전 낸 성명에서 "우크라이나의 35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우크라이나 국민은 조금의 의심도 갖지 말아야 한다. 영국은 오늘, 그리고 필요한 만큼 오랫동안 여러분 뒤에 서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번 방문은 특히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의 합작 방산업체 MBDA가 장거리 미사일 스톰섀도(프랑스명 스칼프)의 영국산 부품에 대한 기밀 정보를 공개해 우크라이나 현지 조립 라인 구축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직후 이뤄집니다.영국 총리실은 이 결정에 대해 "프랑스와 우크라이나가 미사일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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