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대학원 내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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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석민 이사장, 윤세영 회장, 윤동섭 총장, 김현철 원장.

왼쪽부터 윤석민 이사장, 윤세영 회장, 윤동섭 총장, 김현철 원장.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할 전문 언론인 양성을 위한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이 신설된다.

SBS문화재단과 연세대는 지난 15일 이 같은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신설 전공은 내년 3월 개설을 목표로, 연간 30명의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를 선발해 기자와 시사교양 프로듀서(PD) 등 미래 저널리즘 인재를 교육할 계획이다. 1학년 과정은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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