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해마다 10만 마리가 넘는 동물이 길거리에 버려집니다. 정부가 동물 유기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실제 처벌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조성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대형 포획 틀 안에 갇힌 강아지가 겁을 먹은 듯 구석에 숨습니다. 이동식 케이지로 옮기기 위해 살짝 다가가자 으르렁 거립니다. (현장음)- "가자, 가자." 주인에게 버려져 4개월이 넘도록 길 위를 떠돌던 '땡구'의 구조 당시 모습입니다.▶ 인터뷰 : 송지성 / 동물자유연대 관계자- "경계심이 되게 높았어요 땡구는. 그래서 사람이 다가가기만 해도 도망쳐버리는…. 구조를 해야 되나.. |
"연간 10만 마리 버려져"…동물유기 처벌은 하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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