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프라하는 더운 날도 있지만 습도가 낮아서 여름나기가 그래도 훨씬 수월하다”며 “집에서 선풍기만으로도 지낼수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수가 프라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분홍색 반팔 티셔츠에 7부 데님 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프라하 여름에는 볼타바 강변을 따라 토요일에만 열리는 파머스마켓이 있는데 가볼만하니 추천해요”라고 소개했다.
또 “여름에 프라하를 방문하게 된다면 파머스마켓이 먹을 거리도 많고 버스킹도 하고 수제 제품들 구경도하는 재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수는 현재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지수인프라하’를 설립해 대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스케줄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현장 투어에 직접 동행해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