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차이나조이 2026’ 참가…‘아이온2’·‘아이온 클래식’ 출품

1 week ago 24

엔씨 차이나조이 2026 부스

엔씨 차이나조이 2026 부스 엔씨는 차이나조이 2026에 참가, ‘아이온2’와 ‘아이온 클래식’의 시연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자료제공=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아이온 클래식((永恒之塔: 经典, 영원의탑: 경전)’과 ‘아이온2(永恒之塔2, 영원의탑2)’를 31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26에 출품한다.

중국 파트너사인 셩취게임즈와 엔씨는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 중심의 이용자 참여 행사를 진행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게임 트레일러를 상영하고 가상과 현실이 어우러진 다양한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이온2’ 부스는 단일 게임 기준 최대 규모의 PC 시연존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은 ‘아이온2’의 대표 던전 콘텐츠인 ‘불의 신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불의 신전’은 45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1보스 무르트 → 2보스 이그누스 → 최종 크로메데의 욕망’ 순으로 진행된다.

시연 외에도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돔 형태 스크린’ ▶코스플레이어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티셔츠 등 굿즈를 아이온2 테마로 꾸밀 수 있는 ‘DIY존’ 등을 선보인다.

‘아이온 클래식’ 부스에는 모바일 기기 시연존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객은 ‘아이온 클래식’의 주요 던전 ▶하라멜 ▶노흐시나 ▶불의 신전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아이온의 게임 속 공간을 실제로 구현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게임 내 클래스(Class, 직업)의 코스튬 공연도 진행한다.

엔씨는 ‘아이온 클래식’은 8월 중국 비공개 테스트(CBT)를 계획하고 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