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 진행

1 day ago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 <자료제공=엔씨>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태풍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현장 프로그램으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나리오 상영회’를 21일 TGS 2026 부스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태풍의 영향으로 21일 부스 운영이 중지되며 20일을 마지막으로 조기 폐막, 이에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나리오 상영회’를 온라인으로 대체, 21일 진행한다.

이용자는 ‘아스오라’ 일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시청할 수 있다.

상영회는 12시, 14시와 16시 등 총 3회에 걸쳐 50분씩 진행된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로 자막이 제공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좀 더 많은 이용자에게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연 공간을 긴급 증설하기도 했다.

기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에서는 42명이 동시에 게임을 시연할 수 있었지만 20일 직원용 업무 공간을 시연 공간으로 변경하며 최대 46명이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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