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추가…사전 예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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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섬’

‘리니지 클래식’ ‘거대한 운명의 서막:잊혀진 섬’ <자료제공=엔씨>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잊혀진 섬’이 추가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잊혀진 섬’ 사전 예약을 15일부터 시작한다.

아덴 대륙 남동쪽에 위치한 미지의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는 오는 22일 선보인다.

엔씨는 지난 4월 신규 PvP 서버 ‘발라카스’를 오픈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신규 지역 ‘오렌’을 공개했다.

‘오렌’ 이후 2개월만에 새롭게 공개되는 ‘잊혀진 섬’에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모든 이용자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잊혀진 섬’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를 보상으로 받는다.

상자에는 ▲캐릭터 사망 패널티를 막아주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52레벨 변신 주문서’ 5개 ▲1시간 간격으로 사용해 ‘잊혀진 섬’의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주문서를 얻는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0회)’가 담겨있다.

이용자가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를 20회 사용하면 ‘잊혀진 섬의 보물 꾸러미’를 얻는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 이용자는 사전예약 보상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상자’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할 수 있다.

상자를 열면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잊혀진 섬의 은빛 큐브(20회)’를 얻는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은 첫 번째 서버 이전도 예고했다.

이용자는 오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례에 걸쳐 신청할 수 있다. 자신의 캐릭터뿐 아니라 혈맹 단위로 함께 서버 이전도 가능하다.

엔씨는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대규모 인원이 함께 서버 이전을 할 수 있는 신규 서버 ‘글루디오’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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