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이 사회 취약계층의 마음 치유와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고 10일 밝혔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최근 감사나눔연구원에 사회적 취약계층 교육 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2025년 상·하반기에 걸쳐 총 1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어 올해 1월에는 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제7회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는 수용자들이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돕는 변화의 과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 위한 취지다.
기금을 받은 연구원은 법무부 교정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교정시설 수용자를 위한 교정·교화 활동인 ‘만델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감사나눔연구원의 교육 프로그램은 수용자들이 과거의 실수를 딛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이웃으로 복귀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새로운 내일을 맞이할 수 있게 돕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의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한국환경운동본부와 함께한 환경보호 활독와 경북 산불 및 강릉 가뭄위기 지역 후원 등 재난 현장의 극복에 힘을 보탰다. 또 장애아동 발달 지원,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 장례 지원 등의 활동을 했다.
뿐만 아니라 에이플러스에셋은 전국 설계사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조직 ‘사랑나눔회’를 통해 전국 지역에 기금도 전달하고 있다. 사랑나눔회는 지난 2008년 출범한 ‘A+희망기부펀드’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나눔회는 독거노인·장애인·취약계층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역별 수요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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