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붓고 수척' 전승절 등장한 푸틴 두고 건강 이상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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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올해 73세인 푸틴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최대 행사인 전승절에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겁니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이동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 올해 전승절 열병식에 참석한 푸틴 대통령입니다. 수척해진 얼굴로 계단을 조심스레 내려가는가 하면, 입을 꾹 다문 채 미간을 찌푸리기도 합니다. 불과 1년 전과 비교해보니 확 달라졌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은 러시아 군사력의 상징 무대지만, 푸틴의 이런 모습에 건강 이상설이 다시금 확산했습니다. 열병식도 대폭 축소됐습니다. 역대 최단 시간인 45분 만에 종료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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