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풍작' 빌던 톈탄공원 걷겠지만…난제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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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 정상은 모레(14일) 오전 정상회담을 한 뒤 베이징의 명소인 톈탄공원에 들를 예정인데요. 이곳은 성공적인 회담을 기원하기 위해 특별히 선정한 장소인데, 이런 기대만큼 서로가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까요. 베이징 김한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과 맞서 미군과 함께 싸운 중국인들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확정된 뒤 중국 외교부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호 기류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중국은 이번 정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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