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경황없어 연락 못 하는 상황”…부친상 당한 배우 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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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경황없어 연락 못 하는 상황”…부친상 당한 배우 강예원

입력 : 2026.04.30 09:44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47)이 부친상을 당했다. 30일 강예원의 아버지 고 김무영 씨가 세상을 떠났다.

강예원의 지인은 “예원 언니 아버님께서 별세하셨다. 현재 언니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강예원은 전날 소셜 미디어에 투병 중인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강예원은 “요양병원에 계신 아버지가 심심하실까 봐 유튜브를 틀어드리려 했으나, 기기가 낡아 거치대만 설치하고 왔다. 이번 주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나쁜 녀석들’,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 영화 ‘해운대’ ‘하모니’ 등에도 나왔다. 최근에는 영화 ‘어쩌다 셰프’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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