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놈이" 정이한에 음료 투척남, 긴급 체포…정작 본인도 30대

1 week ago 8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30대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를 향해 나이가 어리다며 음료수를 던진 운전자가, 정작 본인도 30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부산경찰청은 공직선거법 위반(선거자유방해)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A씨는 이날 오전 8시 57분쯤 부산 금정구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선거 유세를 하고 있던 개혁신당 정 후보를 향해 액체가 든 컵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정 후보에게 "새파랗게 어린 놈의 XX가 무슨 시장 출마냐"라며 청년 정치인을 비하하는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정 후보는 1988년생으로 38세입니다.정 후보는 갑작스럽게 날아온 음료수를 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