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놈이 무슨"⋯정이한 후보, 유세 중 공격 당해 의식 잃어

1 week ago 12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유세 도중 한 시민이 던진 음료수 맞고 넘어지며 의식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오늘(27일) 오전 8시 5분께 부산 금정구 구서 나들목 인근 세정타워 앞 도로를 지나가던 한 승용차 운전자가 화단 교통섬에서 선거 유세를 하던 정 후보를 향해 음료수를 뿌렸습니다.정 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정 후보가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던 가운데 승용차 한 대가 후보 곁으로 다가왔습니다.이어 운전자가 갑자기 마시고 있던 음료수를 정 후보의 얼굴을 향해 끼얹었습니다.가해 운전자는 정 후보에게 "어린 놈의 XX가 무슨 시장 출마냐?"라며 청년 정치인을 비하하는 폭언과 욕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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