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삼전 노조 총파업, 대한민국 멈출 수 있는 위험한 발상"

4 days ago 5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은 "국가 기간 산업을 멈춰 세우겠다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임원을 지낸 양 후보는 오늘(16일) 선거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 반도체는 한 기업의 사유재산이 아니다. 1980년대 황무지에서 정부와 엔지니어들의 피땀으로 만든 신화이자 한국 경제를 지탱하는 국가 전략 산업"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국민이 반도체 산업에 세금 감면과 전력 및 용수 우선 공급 등의 특혜를 허락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반도체 공급망'을 대한민국 경제를 넘어 세계 경제와 직결된 사항이라고 규정하고 "삼성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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