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박현선은 17일 자신의 SNS에 "30대 청춘을 다 바쳤다. 자화자찬"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별거 아닌 일이 나한텐 쉽지 않은 일이 돼버린. 포기하지 않은 나 자신 많이 칭찬해"라며 "배움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학교는 그만 가자"라고 전했다.
"드디어 끝이 보인다"며 졸업을 알린 박현선은 "한 아이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이 아줌마 하나 졸업시키는 데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했다. 우리 딸 데리고 졸업식 가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차이로, 야구선수와 오랜 팬 사이로 처음 만나 10여년간 마음을 이어온 끝에 지난 2021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득녀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순♥이효리, 커플룩 입고 '활짝'..예쁜 부부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04,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010534614776_1.jpg)



!['은퇴' FT아일랜드 송승현, 한국 떠나 득남.."아내 고생했고 사랑해"[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83,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011033723724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