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잔나비·김남길·원태민·류우녕, ‘플러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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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31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106만 3,060실버포인트)이었다. 솔로 부문에서 130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3만 7,400 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7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밴드 잔나비는 2026년 데뷔 첫 아시아 단독 투어 ‘Sweat & Stardust’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아시아 주요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폭넓은 음악성과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배우 부문 1위는 김남길(258만 7,300실버포인트)이었다. 김남길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최근에는 다양한 작품과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뮤지컬 부문 1위는 원태민(400 실버포인트)이다. 원태민은 웹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을 비롯해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사의 찬미’, ‘블랙메리포핀스’ 등 뮤지컬 무대에서도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며 매체와 무대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 ‘곤 투모로우’에서는 한정훈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원태민이 보여줄 열연에 기대가 모인다.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7만 2,000 실버포인트)이었다. 중국 아티스트 류우녕은 2026년 전국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가업(The Heir)’ OST ‘Old Years(旧年)’를 비롯해 꾸준히 신곡과 OST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후난위성TV와 장쑤위성TV 춘절 특집 무대에도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키워드 지수 부문에서는 양준일(11만 6,100 실버포인트), 김남길( 8만 1,600실버포인트), 류우녕(4만 500실버포인트)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퍼포먼스 장인인 양준일, #사랑스러운 김남길 등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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