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꾸밈없는 내추럴 비주얼…미니 2집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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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꾸밈없는 내추럴한 비주얼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Attraction’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앤더블은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냈다. 다섯 멤버는 내추럴한 캐주얼 룩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앤더블은 시선이 머물고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Observ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Attraction’ 버전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끌림을 담아내며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서로 다른 콘셉트를 통해 신보가 그려낼 감정의 흐름을 차례로 보여주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앤더블은 한층 세련된 감각을 바탕으로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느새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다.앤더블은 데뷔 앨범 ‘Sequence 01: Curiosity’로 초동 73만 장을 넘기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데뷔와 함께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누리꾼들은 “꾸밈없는 분위기도 멤버들이랑 잘 어울린다”, “‘Observe’랑 또 다른 느낌이라 좋다”, “호기심에서 끌림으로 이어지는 콘셉트가 흥미롭다”, “5개월 만 컴백이라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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