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93억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아파트에서 7월 4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170.38㎡ 3층 매물이다.
이어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에서 7월 6일 전용 116.95㎡ 25층이 90억 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같은 단지 내 전용 101.97㎡ 3층도 69억 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8차(성수현대:91~95동)에서는 6월 17일 전용 163.67㎡ 6층이 70억 원에 거래됐으며, 강남구 청담동 연세리버테라스에서는 7월 9일 전용 243.49㎡ 2층이 63억 원에 계약됐다.
2026년 1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부유층의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압구정 2구역은 이미 시공사 선정을 마쳤으며, 3구역은 2025년 10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고 65층, 5175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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