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7번째 매장…오프라인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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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일곱 번째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알로는 지난 2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오픈 당일에는 배우 김우빈이 매장을 방문해 개점을 축하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이어 시딩(Ear Seeding), 패션 스케치, 건강 주스 제공 등 방문객이 브랜드의 웰니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2007년 설립된 알로는 ‘AIR·LAND·OCEAN’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든 브랜드명이다. 퍼포먼스 웨어의 기능성과 하이패션의 디자인을 결합한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 스타일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추구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알로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픈을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하고, 패션과 웰니스를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아들이 버린 포켓몬카드 15년 보관…28억원에 팔렸다 2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책 훼손…최전선 감시태세 구멍 3김용민에 발끈한 법원행정처장 “사법부 지나치게 폄하” 4리디아 고 “황제골프?…그날 후원사 공식행사 일정 소화” 5주진우 “김혜경 여사 황제 골프”…靑 “허위사실 보도 책임 묻겠다” 6“옛 직장동료 죽이려”…인천 길거리서 흉기 든 20대男 체포 7野 “주요 보직에 李변호인들, 김현지 관리?” PPT 띄우자 법사위 발칵 8[단독]국민연금 실버론 이용 10명중 4명, 월 연금 50만원 미만 9하루 5000보 미만 걸으면…치매 등 뇌질환 진단율 ‘거의 두 배’ [바디플랜] 10“심봤다” 순천 모후산서 천종산삼 18뿌리…감정가 2억7000만원 1김민석 “오세훈 무죄, 사법부 정치화”…최민희 “AI 판사 도입하자” 2[김승련 칼럼]개헌 논의에 국회의원 임기 단축도 넣어야 3野 “주요 보직에 李변호인들, 김현지 관리?” PPT 띄우자 법사위 발칵 4케네디 인용한 李 “밀물 오면 모든 배 떠…경상수지, 기회의 물결” 5[단독]외국인 건보 재정 1조원 흑자, 중국인은 다시 400억대 적자로 6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책 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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