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훼손설' 모즈타바, 곧 공개석상?…"무릎·등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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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측이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 "무릎과 등을 다쳤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여러 '설'에 휩싸였던 모즈타바와 관련해 이란 고위 관계자가 그의 상태를 직접 설명한 건 처음입니다.현지시간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모즈타바가 (미·이스라엘) 공습으로 입은 부상에 대한 세부 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됐다"며 이같은 사실을 전했습니다.WSJ에 따르면 '최고위급 정부 회의 조정관'으로 소개된 마자헤르 호세이니는 이란 매체 누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고지도자가 무릎뼈와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건강은 양호하다"라고 밝혔습니다. 누르뉴스는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와 밀접하게 연계된 반관영 매체입니다.그는 "무릎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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