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병원왔는데 간호사 왜 불친절할까”…아쉬움 토로한 배우 김보미

1 day ago 7

“아파서 병원왔는데 간호사 왜 불친절할까”…아쉬움 토로한 배우 김보미

입력 : 2026.05.27 09:00

배우 김보미가 아파서 다시 찾은 병원 의료진의 응대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출처 = SNS]

배우 김보미가 아파서 다시 찾은 병원 의료진의 응대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사진출처 = SNS]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 수술 이후 다시 찾은 병원에서 의료진의 응대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김보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병원 검사실 앞 사진과 함께 “수술한데 아파서 병원왔는데 창구에 있는 간호사 쌤들은 왜이렇게 불친절할까, 아닌분들도 계시지만”이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검사실 앞 복도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보미는 생일 다음 날 극심한 통증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계속 소리를 지르다가 거의 기절할 정도였다”며 요로결석으로 응급 치료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후 수술까지 마친 김보미는 “신장에도 결석이 있다고 하더라”, “몸에 호스 같은 걸 넣었는데 한 달 뒤 다시 빼러 오라고 했다”며 회복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발레리노 윤전일과 2020년 결혼한 김보미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이후 육아와 일상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 수술 후 병원에서 의료진의 불친절한 응대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그녀는 SNS에 병원 검사실 앞 사진을 올리며 간호사들의 불친절함을 언급했고, 이전에 응급실에서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김보미는 현재 회복 과정을 공유하며, 신장에도 결석이 발견되었음을 전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