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첫날인 20일 장 초반 '따따블'(공모가의 4배)을 달성했다.
이날 오전 9시36분 현재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2만6000원)보다 300%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0년 설립된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IMB-101·IMB-102)를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앞서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국내외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8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 또 지난 11~12일 이틀간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는 18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11조7000억원을 모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4 weeks ago
14
![[only 이데일리] 수협중앙회 CIO에 전범식 사학연금 단장 내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814.800x.0.jpeg)




!["육천피 찍어도 아직 싸다"…'역대급 저평가' 알짜 종목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99.43046360.1.jpg)
![[위클리IB]실패 딛고 재매각 추진…맘스터치, 이번엔 1조 통할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327.505x.0.png)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