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D-50…배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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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50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응원 이벤트를 펼쳤다.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배민B마트 PB 상품과 배민상품권 등을 선수들에게 선물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배민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부스를 마련하고, 배민B마트 PB ‘배민이지’의 대표 스낵인 초코링, 팝콘, 새우칩을 비롯해 아메리카노, 탄산수 등의 음료를 국가대표 선수단에 제공했다. 또 경품 이벤트를 열어 배민상품권과 배민 굿즈도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와 스태프들을 비롯해 1000여 명이 참여했다.우아한형제들 윤석준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총괄사장은 “올 가을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할 선수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배민은 스포츠와 관련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1년 대한체육회와 함께 스포츠 유망주 20인에게 배민 쿠폰 50만 원과 응원카드를 전달하고, 배민 앱에서 유망주 스토리를 공개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또한 지난해 야구와 배달음식 주문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광고와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 5월에는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에 맞춰 경기장 인근에서 푸드트럭 7대를 운영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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