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기반
차세대 시스템 아시아 최초 국내 상륙
개인별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확장
신세대 소비 성향 반영한 제품 설계
다각도 미디어 캠페인 전개
성수동 팝업 운영 및 전문가 협업
이에 따라 네스프레소는 커피를 단순히 고르는 행위에서 나아가 능동적으로 발견하는 탐험의 대상으로 정의했다. 이를 뒷받침할 핵심 수단으로 차세대 추출 시스템인 버츄오 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북미 시장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한국에 가장 먼저 공개된 이 제품은 예열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냉음료 추출 최적화 기능을 탑재해 국내 사용자의 이용 행태를 반영했다.
박성용 네스프레소 코리아 대표는 이번 전략적 변화가 단순한 기기 공급업체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깊이 침투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한국시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네스프레소는 향후 제품과 콘텐츠, 오프라인 활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을 지속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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