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재밌어요”… 금천구 키즈카페 문 활짝

3 days ago 3
  1. 사회
  •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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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금천구에 새로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뜰점’에서 어린이들이 대형 그물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연면적 584㎡ 규모의 노리뜰점은 금천구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로 2∼8세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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