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에단 슬레이터와 헤어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등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는 최근 조용히 결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위키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약 3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에서 열애설이 제기됐던 터라 '불륜 의혹' 꼬리표가 붙기도 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지 매체는 "에단 슬레이터와의 결별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것이 아니"라면서 "투어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의 측근은 "현재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서로를 향해 응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랑 결혼해줘"..문준웅, ♥한윤서 몰래 깜짝 프러포즈 [조선의 사랑꾼][★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3000264284067_1.jpg)

![심형래, 영구로 돌아왔다.."영화 '디워2' 또 들어가"[조선의 사랑꾼][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3000074498531_1.jpg)


!["남편으로는 박보검·변우석"..윤은혜, 3년 내 결혼 목표 고백 [아근진][★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292319489530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