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는 20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Dark edition’의 지난해 4월 10일 방송에 대해 이같이 의결했다.
이 방송은 의붓아버지가 3살 딸을 수영장에 여러 차례 내던져 숨지게 한 사건의 CCTV 영상을 여과 없이 송출했다. ‘아이를 거의 집어던지는 수준’ 등의 자막과 함께 아이가 물속에서 허우적대거나 힘이 빠진 아이에게 의붓아버지가 튜브를 던져주는 장면까지 구체적으로 반복 노출한 점이 심의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지적됐다.
방미심위는 “가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한 제작 취지를 고려하더라도 어린이 학대 장면 방송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day ago
3
![[포토] 베돈크, 신인상 기세로 신인왕](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2121035335836_1.jpg)
![[포토] 베이비돈크라이, MTN 광고 신인상 수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2121011467403_1.jpg)
![[포토] '5회말 4실점으로 못버틴' 최원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2121011852984_1.jpg)


![김희철 "나이트클럽 갔다 연습 정지..목욕탕 다녀와도 반성문"[살롱드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2119263098609_1.jpg)
![타일러, 81만 유튜브 종료 암시..제작진 해명 "계속 공개 예정"[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26,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9582935250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