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서비스 30일간의 주요 성과 데이터를 공개,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수(DAU)가 30만명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론칭했다.
특히 ‘씰M 온 크로쓰’는 출시 한 달 만에 실 누적 가입 계정 수 168만 명, 생성 캐릭터 수 215만 개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30만 명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국가별 유입 비중은 태국(46%)과 인도네시아(37%)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뒤를 이어 대만과 한국 등이 순위를 이어갔다.
유저 플레이면에서 클래스별 비중은 사냥꾼(22%)과 마법사(16%)와 광대(15%)가 많은 선택을 받았다.
매출 구조 역시 특정 플랫폼에 치중되지 않고 구글 플레이스토어(40%), 애플 앱스토어(33%), 크로쓰샵 및 기타 (27%) 등 다각화된 결제 채널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저들의 활발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데이터도 눈길을 끈다.
이는 ‘씰M 온 크로쓰’가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구도를 이어갈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전투콘텐츠에서 한 달간 처치된 보스 몬스터는 약 3500만 마리에 달한다.
특히 ‘하늘무당’과 ‘황금 장화신은 고양이’가 가장 인기 있는 필드 보스로 꼽혔다.
성장면에서 장비 강화는 무기 2220만 건, 방어구 3580만 건을 기록했다.
거래소 전체 거래 횟수는 2750만 건을 상회하며 활발한 유저 간 경제 생태계가 형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유저 커뮤니티 기준으로 누적 6700개의 길드가 생성됐으며 1만1673쌍의 커플이 맺어졌다.

![[G-브리핑] 붉은사막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볼륨 1 발매](https://pimg.mk.co.kr/news/cms/202604/24/news-p.v1.20260424.02fe57469d874cdf8e4af552076bdd8e_R.jpg)
![[콘텐츠 핫&뉴] ‘TFT’, 인플루어선 매치 진행](https://pimg.mk.co.kr/news/cms/202604/24/news-p.v1.20260424.d8e2f78c9e3544f09cdeaa3d62a8b8bb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