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대디’ 이태성, 수의사와 소개팅 후 집안 발칵…“이번엔 결혼하냐고”

1 hour ago 6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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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태성이 수의사 조희진과의 소개팅 이후 친척들에게 결혼을 재촉받았다고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태성이 5년 만에 재회한 조희진과 애프터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이태성은 과거 자신의 반려견을 담당했던 수의사 조희진과 소개팅을 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 자녀를 키우고 있다는 공통점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태성은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송해나에게 “스타일이 더 좋아졌다”는 칭찬을 받는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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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역시 “그동안 ‘신랑수업’을 거쳐 간 학생들 중 반응과 조회 수가 역대 최고였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언급한다.

이에 이태성은 “방송이 나간 후 일가친척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며 “‘이번엔 가는 거냐, 기대해도 되느냐’는 반응이 쏟아졌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조준현에게 “이태성 같은 성적 못 내냐?”고 타박한다. 조준현은 “저도 지금 난리가 났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태성은 조희진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을 찾아가 두 번째 만남을 이어간다. 두 사람의 애프터 데이트는 3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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