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조각 같은 외모 "연소득 2억 이상"[조선의 사랑꾼][★밤TV]

6 days ago 8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결혼을 꿈꿨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 6등급 판정을 받은 뒤 '결혼하고 싶은 6등급 클럽' 지원자들을 면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원자로 등장한 심재원은 "배우 일을 하고 있는 1993년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에 양상국은 "이모가 심혜진 씨라고 되어 있는데 배우 심혜진 맞냐"고 물었다. 심재원은 "심혜진 이모가 제 어머니의 동생"이라며 "심혜진 이모와 엄마가 자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양상국은 "집안 유전자가 좋네요"라고 감탄했다.

이어 양상국은 "나이도 젊고 연소득도 2억 이상"이라며 "학력은 고졸이냐"고 질문했다. 심재원은 "대학을 다니다가 3학년 때 중퇴했다"고 답했다.

이에 양상국은 "너무 잘생겼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분 같은데 모임에는 안 나오셨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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