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MBC에서 방영한 ‘M’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내년 방영된다.
티빙은 배우 정채연, 정건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M:리부트’를 내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M:리부트’는 촉망받던 발레리나 마리(정채연 분)의 몸에서 미스터리한 인격 ‘M’이 깨어나면서 기이한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스릴러다.
원작 ‘M’은 심은하가 주연을 맡아 ‘초록 눈’ 등 파격적인 이미지와 신선한 연출로 평균 시청률 38.6%, 최고 시청률 52.2%를 기록했다.
심은하가 연기한 주인공 마리는 정채연이 맡는다. 그는 촉망받는 여고생 발레리나 마리와 의문의 인격 M, 베일에 싸인 천재 외과 의사 제니까지 연기하며 1인 3역에 처음 도전한다.
정건주는 계속되는 의문의 사건과 관련한 진실을 추적하는 에이스 형사 지석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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