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오세훈 서울시장 옆에서 또 포착됐다.
신현준은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강뉴합창단-서울시예술단 문화교류 공연’에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Kagnew) 부대의 헌신을 기리고, 양국의 인연을 미래세대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신현준은 6·25 참전용사 고(故) 신인균 대령의 아들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신현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만남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활짝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 1일 서울시 명예시장 자격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식에 참석했다.
신현준은 1968년생으로,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2013년 12세 연하의 김경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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