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변화와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카드 시장 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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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변화와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카드 시장 선도했다

신한카드(대표이사 사장 박창훈·사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고객 중심 경영과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대표 카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업계 최다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상품 혁신과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가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 경영에도 힘을 쏟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끊임없는 변화 시도

신한카드, 변화와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카드 시장 선도했다

상품 경쟁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 상품군인 ‘Plan 시리즈’는 고객의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철학 아래 출시된 신한카드의 대표 브랜드다. 결제 금액이 커질수록 포인트 적립 혜택이 확대되는 ‘Point Plan’, 생활밀착형 소비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Discount Plan’,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전 가맹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Simple Plan’, 적립 포인트에 이자를 더해주는 ‘SOL Plan’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시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Plan 시리즈는 출시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누적 발급 10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에는 170만 장을 넘어섰다.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소비 성향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Plan 시리즈를 신한카드를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카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그룹 차원의 시너지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이 보유한 방대한 고객 기반과 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은행·증권 등 그룹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나라사랑카드와 SOL트래블 카드 등 복합 금융상품을 선보인 것도 이러한 시너지 전략의 대표 사례다.

전국 신한은행 영업망을 활용한 영업 네트워크, 그룹 차원의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와 재무 지원 역시 신한카드가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기반으로 평가받는다.

◇ 고객을 최우선으로

신한카드, 변화와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카드 시장 선도했다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인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시작한 ‘아름인 도서관’ 사업은 군부대와 해외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며 현재까지 총 557곳을 개관했다. 서울숲을 시작으로 조성한 도심 친환경 공간 ‘ECO Zone’도 4호까지 확대했다.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 금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탄소중립 소비를 유도하는 카드 상품을 출시하는 등 ESG 금융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금융회사가 국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만큼 사회적 가치 창출 역시 핵심 경쟁력이라는 판단에서다. 이러한 노력은 브랜드 경쟁력으로도 이어졌다. 신한카드는 한국표준협회가 선정한 ‘2026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신용카드 부문 17년 연속, 체크카드 부문 6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신용카드 부문 17년 연속, 체크카드 부문 6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탁월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전 임직원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도 더욱 충실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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