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은 대학생활 통합 플랫폼 '헤이영 캠퍼스' 이용 대학생을 위해 '헤이-데이(Hey-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헤이-데이' 행사는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열렸다. 행사는 '헤이영 캠퍼스' 플랫폼을 통해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150명 모집에 총 2000여명이 넘게 신청하는 등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내 인생 황금기와 잊지 못할 경험'을 주제로 기획됐다. △본점부서 '오피스 투어' △은행 직원과의 '커피챗' △채용 담당자가 전하는 '취업 특강' △청춘들의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 등 대학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강의와 활동들을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 '헤이영 캠퍼스'를 출시, 전국 160여개 대학과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100개 대학에서 대학생 니즈에 초점을 둔 고객지향적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플랫폼 이용 대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많은 소통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헤이영' 브랜드를 대학생 고객과 소통하며 더 쉽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위한 서비스를 함께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