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신지가 수입 0원이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코요태 신지의 데뷔 초 시절 이야기가 공개됐다.
신지는 당시 활동을 떠올리며 “하루에 스케줄을 13~14개씩 소화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만큼의 활동에도 불구하고 수익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1집, 2집 때는 돈을 하나도 못 벌었다. 한 푼도 못 받았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이어 당시 음반 수익 구조에 대해 설명했다. 신지는 “앨범은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수익이 생겼다. 만 장을 넘기면 그때부터 한 장에 10원씩이었다”고 말했다.
결국 초반 활동은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는 “첫 정산이 언제였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며 “30살이 넘어서야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계약금을 받기 시작했고, 그 돈으로 처음 자신의 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다만 계약금은 대부분 부모님께 드렸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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