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킹덤2’ 8월 포문…‘이클립스·도깨비의세계·제우스’도 3분기 출격

1 week ago 26

3분기 출시 예정 신작 MMORPG[사진=각사] 신작 MMORPG 경쟁이 시작됐다. 네오위즈의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이 오는 8월 5일 포문을 연다.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9월로 출시 시기를 확정했다.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 등은 3분기 출시를 예고했다. 최근 넥슨이 연내 출시 예정인 신작 ‘템빨: 오버기어드’의 티저 페이지를 개설하기도 했다.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는 지난 22일부터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킹덤2’는 필드 사냥과 던전, 월드 보스 등을 통한 성장과 이용자 간 경쟁을 핵심으로 내세운 신작이다. 고정된 클래스 대신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전투 방식을 채택해 이용자는 휴먼·엘프·벨칸 등 3개 종족과 한손검·대검·활·지팡이·창 등 5종의 무기를 조합해 총 15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다. 길드 하우징과 길드 연구, 길드 레이드 등 협동 콘텐츠와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도 지원한다. 31일 개발자 토크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스마일게이트도 엔픽셀이 개발한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사전등록을 지난 23일부터 시작했다. 당일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게임의 주요 특징과 서비스 계획도 발표했다. MMORPG의 깊이는 그대로 유지하고 플레이 부담은 낮춘 ‘MMOLite’를 표방한다. ‘성소’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소환권, 경험치, 성장 재화 등을 획득하고 캐릭터의 성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시간 무접속 AI 플레이,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발동시켜 성장 효율을 높이는 ‘이클립스 타임’, 선택적 PvP, 2종의 무기 타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파이터, 레인저, 소서리스, 어쌔신 등의 클래스 등도 특징이다.컴투스도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8월 7일 오후 2시30분부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와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정성훈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개발 비전과 주요 콘텐츠, 운영 방향, 서비스 준비 현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개발자 영상 등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활용한 세계관과 언리얼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 이용자 부담을 낮춘 다채로운 시스템과 경제 구조 등을 소개해왔다.카카오게임즈도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도깨비의세계’의 쇼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