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헤드라인 파트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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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이소정 기자 글자크기 설정 ⓒ뉴시스 신세계그룹이 9월 개최되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의 최고 권위 파트너십인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파트너십 기간은 2030년까지 5년간으로, 국내 유통 기업 중 프리즈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는 기업은 신세계그룹이 처음이다. 프리즈 서울은 영국에서 시작한 아트페어 프리즈가 2022년 아시아 최초 개최지로 서울을 선택하며 시작한 박람회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이 머물고 싶은 일상 속 문화 공간을 만든다’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며 “정 회장이 이번 파트너십 체결의 전 과정을 직접 이끌었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프리즈 서울과의 협업을 통해 리테일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할 것”이라며 “신세계만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프리즈서울#아트페어#정용진#리테일#예술협업#라이프스타일플랫폼#고객경험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고깃집 사장의 분노…“몰래 싸온 고기 굽더니 반찬 4번 리필” 2카메라 잃어버린 中관광객…찾아준 경찰에 ‘한글 손편지’ 3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4[오늘의 운세/8월 3일] 5‘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구속 6“검수완박을 노무현 영전에?…조국에게 바치는 게 맞아”[정치를 부탁해] 7맞벌이 합산 5200만원까지 ‘근로장려금’ 최대 360만원 받는다 8정청래·김민석 ‘0.99%P’ 초접전…15일 호남 경선이 승부처 9정지선 셰프 “장기근속 직원에 고급 세단-명품백” 통큰 선물 1010년이상 거주하고 차익 50억, 3년뒤엔 양도세 13억7300만원 1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2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3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4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 듯…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48억 반포자이’ 비거주자 보유세 3318만원…실거주땐 2764만원 7합참 “美무인기 훈련, 실무자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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